새우랑 코리랑 기타 부자재 등 다른 곳보다 저렴하여 구입하였다. 생물을 보낼 때 포장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물량도 많고 확실히 밀봉하여 물이 샌 곳이 하나도 없다. 받자마자 열어보니 새우가 누워있다. 깜짝 놀라 가만히 두니 헤엄쳐 다닌다. 운반 중 잠시 기절한 듯. 코리는 한마리는 죽어 있고 한마리는 형태가 이상하여 연락하니 바로 교체하여 주었다. 알비노화이트 코리가 좀 약한 듯 어항에 넣으니 다시 두마리가 돌아갔다. 그렇지만 새우가 잘 살고 있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