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잡다한것을 깔끔하게 넣을수있어서 나쁘지 않아요. 여과력은 좀 더 두고 봐야 할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품설명에 보이는것처럼 히터를 넣기는 조금 좁아서 힘들구요. 넣으려면 안에있는 검은색 플라스틱 빼야 가능할것 같아요. 그런데 무엇보다 분해하는것이 정말 힘듭니다. 내부 청소랑 쓸떼없는 공간 나누기용 플라스틱 빼려고 분해하려 했지만 플라스틱 끼워놓은것들이 정말 빡세게 끼워져있어서 절대 절대 쉽게 되지 않습니다. 이거 염두해두면 구입할만은 합니다. 참고로 여과재는 1cm 사이즈로 0.6리터 들어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