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시간에 오지않아 외출나갔다가
아무연락없이 경비실에 맡겨두고 가신 택배아저씨..
늦게 집에와 너무놀래 헐레벌떡 열어보니 다행히 건강했습니다..
그래서 별한개 뺍니다.. ㅋㅋㅋ
애기들은 너무 튼실하고 잘 지냅니다...
한자반 산호항에 넣었는데 너무 이뿌네요...
가격대비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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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배송 받아서 지금 물맞댐을 하..
시클 애호가
2011-10-07
오후 6시에 배송 받아서 지금 물맞댐을 하고 있는데 다른 녀석들은 팔팔하니 잘 움직이는데 한녀석이 축 늘어져 있네요...아마도 한녀석은 용궁행을 할듯 합니다.나머지 녀석이라도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