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4마리가 왔을때 발색은 좀별루였지만 구냥 구피가 좋았기때문에 정성껏 키웠습니다.
한마리가 골골하더니 임신한채로 2개월? 후에 죽었으나..
다른 한마리가 임신후 새끼를 10마리 넘게 낳더니 그 새끼가 커서 교배를 하더니
지금은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나서 70마리가 넘었고..
현재 2마리가 임신중이네요..
4마리를 구매했는데 지금 70마리가 훌쩍 넘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큰어항을 찾아보던중 이렇게 다시 찾아와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요즘 구피들 키울맛이 나네요~~^^*
사진은 너무 못나왔지만 현재 저것보다 더 작은 치어들이 많아 물갈이를 자주 못해줘서.. 물이 너무 더럽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