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폐사한줄알았는데 10마리 중 하나도 안죽었네요..^^
처음 배송왔을 때 봉투안에서 솜에 몸들이 뒤엉켜서 아무리 톡톡 건들여봐도 세마리 빼고 전부 폐사한 것 처럼 보여서 얼어죽었나 싶었는데 급한대로 물맞댐하고서 임시어항에 다 풀어보니 애들이 꿈틀꿈틀 거리며 살아있었네요..^^
근데 솜이 너무 많아서 애들이 죄다 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죽은 것 처럼 꿈쩍도 안했었어요..ㅠㅠ 배송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핫팩포장으로 같이 배송시킨 구피 아이들도 건강한 상태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