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하나도 없어 간단히 써봅니다~ 이제 구입한지 한달정도 됐네요. 우선 장점으로는 배면섬프구조라 깨끗하고 정리돼
보입니다. 여과재 추가해서 더 채우니 여과도 잘되는거 같구요. 일주일만에 레온,램프아이 20마리 입수하고 체리새우 6마리
입수했는데 한마리 빼고는 다들 건강히 살아남았습니다. 조금 안좋은 부분은 뚜껑 일체형이라 조명빛때문에 닫아놓으면
수온상승이 장난 아닙니다. 지금 6월에도 28도이상 올라가더군요. 뚜껑에 달린 냉각팬은 아래쪽에 아크릴로 방수처리해서
수온하강에는 전혀영향을 못미칩니다. 아마 조명쪽 열기를 빼주는듯한데 그것도 서로 막혀있어 미미한듯...따로 냉각팬2구
짜리 사서 뚜껑 앞부분을 연 상태로 걸쳐놓으니 딱 맞더군요. (볼트로 어항에 조이지는 못합니다. 턱이 있어서..). 또하나는
11와트 모터를 써서인지 수류가 엄청납니다...각도로 아무리 조절해도 애들이 미친듯이 꼬리짓하며 멈춰있더군요.레인바를 달
아봤는데 그것도 사이즈가 잘 안맞고 어찌어찌 설치를 해봤는데 것도 미관상, 기능상 별로입니다.결국은 오리주둥이 안에 여과
솜으로 막아 조절했습니다. 모터 과부하와 상관이 있을지 모르지만...그리고 자작이탄 호스라던가 모터있는쪽에 기포기 추가,
나중에 히터기를 설치하면 빠져나갈구멍이 부족합니다. 뚜껑 끝 양쪽으로 고무패킹으로 뚫려는 있는데 전선 하나 빠져나가면
딱입니다. 결국 고무패킹을 빼고 어렵게 설치했습니다. 쓰다보니 단점만 부각됐는데 원룸이나 큰 수조 놓을 형평이 안되면 이
정도 사이즈가 작고 이쁩니다. 저같으면 mt-40으로 구입하겠지만...